보도자료
성산포수협, 피해 어업인에 '재해지원비' 1,000만 원 전달
등록일조회10
- 어선 침몰·낙뢰 사고 등 피해 어업인의 신속한 복구 및 조업 재개 지원
성산포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고관범)이 지난 9월 11일 피해 어업인을 대상으로 각각 700만 원과 300만 원, 총 1,000만 원의 어업인 재해지원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어선 침몰과 낙뢰 사고로 인한 어선 전자장비 파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 조합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복구 및 조업 재개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관범 조합장은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조합원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안정적인 조업 활동과 경영 안정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