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포수산업협동조합

보도자료

성산포수협, 2026년 병오년(丙午年) 초매식 거행

등록일조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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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어(風魚)와 안전조업, 수산물 중도매인의 사업번창을 기원』

 

성산포수협(조합장 고관범)은 지난 2일 위판장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 해를 맞이하여 풍어만선과 안전조업, 수산물 중도매인의 사업번창을 기원하는 초매식 행사를 거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수협 임직원과 중도매인을 비롯한 수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제례행사와 새해 첫 경매를 열고 희망찬 출발에 나섰습니다.

 

고관범 조합장은 “우리 수협은 전례 없는 역대급 어획량 감소와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2025년도 위판고 1천억원과 예탁금 5천억원 달성으로 1년 만에 흑자결산으로 전환하며 성산포수협의 저력을 보여주어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며 “이는 거센파도와 싸우며 묵묵히 조업 활동을 하는 어업인 여러분과 어가 유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중도매인 여러분의 덕분이며, 앞으로도 협동조합 본질적 가치실현을 위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